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11. 10. 13. 오전 6:49:59

8
글자
예수님께서 그 집을 나오시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독한 앙심을 품고
많은 질문으로 그분을 몰아대기 시작하였다.
(루카 11,53)
 
우리네 삶에서 하느님을 몰아내는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내 세상을 만듭니다.
 
"주님, 제 안에 하느님 나라를 세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10월 13일 오전 11:35

    제 안에 하느님 나라를 세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