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11. 10. 25. 오전 6:35:19

9
글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19)
 
씨앗과 누룩!
내 안에서 피어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觀.
 
"주님, 주님의 나라를 내 마음대로 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10월 25일 오후 4:57

    주님~ 주님의 나라가 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