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11. 10. 24. 오전 7: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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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루카 13,11)
 
빛을 잃으면 어둠입니다.
주님의 빛을 기다리며.............
 
"주님, 주님의 빛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10월 24일 오전 9:51

    주님~ 주님의 선을 따르는 몸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