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루카 13,25)
(루카 13,25)
'영향력의 원'과 '관심의 원'이 생각난다.
내 마음대로 안 되는 부분?
내가 할 수 있는 부분?
"주님, 이 모든 영역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2011. 10. 26. 오전 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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