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루카 6,12-13)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루카 6,12-13)
기도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머뭅니다.
스쳐 지나가는 것은 나의 존재의 의미!
이 세상만사가 스쳐간다.
"주님, 주님과 함께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