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11. 11. 13. 오전 6:52:52

7
글자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25,29)
 
내가 받은 탈란트와 내가 가진 것을 바라봅니다.
내 탈란트를 씨앗처럼 뿌리고,
그 결실을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이 주신 탈란트 역시 아버지의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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