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11. 11. 6. 오전 6: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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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25,9)
 
내가 도움을 받을 것들을 생각해 봅니다.
주어서 받을 수 있는 것들?
내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들?
 
"주님. 주님의 사랑을 맞이하는 준비는 저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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