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011. 11. 8. 오전 6:40:13

9
글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이렇게 말하여라.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루카 17,10)
 
나의 삶에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부분과 내가 하는 일을 바라봅니다.
나는 할 수 없고, 하느님이 하시는 영역!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주님, 주님의 자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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