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1. 11. 15. 오전 6:36:56

9
글자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주님께서 나를 찾아오신다.
주님의 자리를 마련해 봅니다.
 
"주님, 주님을 모시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11월 15일 오전 9:51

    주님~ 주님집에 머무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