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42)
내가 생각하는 평화와 주님의 평화가 다르다는 것을!
내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알아보는 눈!
"주님, 제가 주님이 하시는 일을 기쁘게 따르게 하소서."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42)
내가 생각하는 평화와 주님의 평화가 다르다는 것을!
내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알아보는 눈!
"주님, 제가 주님이 하시는 일을 기쁘게 따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