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2011. 11. 17. 오전 7:10:10

8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42)

내가 생각하는 평화와 주님의 평화가 다르다는 것을!
내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알아보는 눈!

"주님, 제가 주님이 하시는 일을 기쁘게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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