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11. 11. 18. 오전 6:33:26

10
글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9,46)

주님이 계시는 집인 내 몸과 마음을 바라봅니다.
내 마음대로 한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주님 제가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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