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왕 대축일

2011. 11. 20. 오전 6: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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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40)

의식성찰을 오랫동안 하니,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이미 일하고 계심이 느껴집니다.
단지 내가 기쁘게 따르지 않는 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1년 11월 20일 오전 8:48

    주님께서 제안에서 일하고 계심을 느낄때까지 의식성찰을 기쁘게 따르도록 또 다시 시작해야지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