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11. 11. 19. 오전 6: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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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나의 살아있는 모습과 죽은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를 살리시는 하느님이 느껴집니다.

"주님, 주님과 동행을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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