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4유병일11.08.18838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그는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을 불러오게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마태 22,3) 초대를 받았는 데, 응하
#264유병일11.08.18조회 83· 8 - 263유병일11.08.17869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
#263유병일11.08.17조회 86· 9 - 262유병일11.08.168910
HOT연중 제20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26) 하느님 앞에서 가난한
#262유병일11.08.16조회 89· 10 - 261유병일11.08.15858
성모 승천 대축일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루카 1,41) 침묵에 머무르다 보면, 음성이 들린다. 그 음성이 '말
#261유병일11.08.15조회 85· 8 - 260유병일11.08.14878
연중 제20주일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5,17) 하느님의
#260유병일11.08.14조회 87· 8 - 259유병일11.08.13829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259유병일11.08.13조회 82· 9 - 258유병일11.08.12868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남자와 여자,
#258유병일11.08.12조회 86· 8 - 257유병일11.08.11849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내 안에서 자비심을
#257유병일11.08.11조회 84· 9 - 256유병일11.08.108510
HOT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256유병일11.08.10조회 85· 10 - 255유병일11.08.09849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255유병일11.08.09조회 84· 9 - 254유병일11.08.088210
HOT연중 제19주간 월요일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호수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올라오는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 스타테르 한 닢을 발견
#254유병일11.08.08조회 82· 10 - 253유병일11.08.078510
HOT연중 제19주일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어려움과 혼란에; 쌓여 있을 때, 주님을 찾습
#253유병일11.08.07조회 85· 10 - 252유병일11.08.06779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마태 17,2) 하느님으로 인해 변모된 내
#252유병일11.08.06조회 77· 9 - 251유병일11.08.05829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태 16,24)
#251유병일11.08.05조회 82· 9 - 250유병일11.08.04808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반드시 예루살렘에 가시어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흗날에 되살아
#250유병일11.08.04조회 80· 8 - 249유병일11.08.038510
HOT연중 제18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
#249유병일11.08.03조회 85· 10 - 248유병일11.08.02788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태 15,11)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의 시작을
#248유병일11.08.02조회 78· 8 - 247유병일11.08.01949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갈등과 두려움에 휩싸일 때를 봅니다-觀. 주님
#247유병일11.08.01조회 94· 9 - 246유병일11.07.31897
연중 제18주일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마태 14,16) 주님께서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246유병일11.07.31조회 89· 7 - 245유병일11.07.309411
HOT연중 제17주간 토요일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8) 내 안에서
#245유병일11.07.30조회 94·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