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11.07.09839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마태 10,29) 온
#224유병일11.07.09조회 83· 9 - 223유병일11.07.08768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내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말을 봅니다-觀. 갈등
#223유병일11.07.08조회 76· 8 - 222유병일11.07.07798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222유병일11.07.07조회 79· 8 - 221유병일11.07.06868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
#221유병일11.07.06조회 86· 8 - 220유병일11.07.05877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마태 10,17) 역경-박해 앞에서 두 마음 가짐은? 하나는 역경
#220유병일11.07.05조회 87· 7 - 219유병일11.07.04818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
#219유병일11.07.04조회 81· 8 - 218유병일11.07.03839
연중 제14주일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218유병일11.07.03조회 83· 9 - 217유병일11.07.02819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49) 예수님은 아버지 집에
#217유병일11.07.02조회 81· 9 - 216유병일11.07.018411
HOT예수 성심 대축일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30) 아버지의 일을 알아차릴 때, 내 마음은 사랑을 알아차립니다. 주님, 제가 지금 이
#216유병일11.07.01조회 84· 11 - 215유병일11.06.30909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2) 얘야, 용기를 내어라.
#215유병일11.06.30조회 90· 9 - 214유병일11.06.29878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214유병일11.06.29조회 87· 8 - 213유병일11.06.28795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
#213유병일11.06.28조회 79· 5 - 212유병일11.06.277810
HOT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따라라.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어라. (마태 8,22) 주님의 부름-이끌
#212유병일11.06.27조회 78· 10 - 211유병일11.06.2673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211유병일11.06.26조회 73· 8 - 210유병일11.06.25779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그는 우리의 병고를 떠맡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졌다.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 8,17) 중풍, 열
#210유병일11.06.25조회 77· 9 - 209유병일11.06.24839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
#209유병일11.06.24조회 83· 9 - 208유병일11.06.23816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208유병일11.06.23조회 81· 6 - 207유병일11.06.22838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내 품성을 무심히 바라봅니다. 내 욕도 보이고, 성령의 열매
#207유병일11.06.22조회 83· 8 - 206유병일11.06.21789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남' 안에 계신 주님께
#206유병일11.06.21조회 78· 9 - 205유병일11.06.20805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마태 7,1) 지금 이 순간에 머물기!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주님, 주님께 예-禮를 갖
#205유병일11.06.20조회 80·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