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44유병일11.04.20767
성주간 수요일
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들은 은돈 서른 닢을 내주었다. (마태 26,15) 기대되는 보
#144유병일11.04.20조회 76· 7 - 143유병일11.04.19676
성주간 화요일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27) 내가
#143유병일11.04.19조회 67· 6 - 142유병일11.04.18706
성주간 월요일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요한 12.5) 하느님 앞에서 짓는 죄-'어찌하여' 유다가 지은
#142유병일11.04.18조회 70· 6 - 141유병일11.04.17768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짐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마태
#141유병일11.04.17조회 76· 8 - 140유병일11.04.16737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저자를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 또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이 거룩한 곳과 우리 민족을 짓밟고 말 것이오. 내가 선택하는 이
#140유병일11.04.16조회 73· 7 - 139유병일11.04.15759
사순 제5주간 금요일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요한 10,35) 하느님의 말씀이 열매를 맺는 성품을 가진 사람!
#139유병일11.04.15조회 75· 9 - 138유병일11.04.14707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요한 8,56) 관상觀想은 모든 것을 보게 한다. 하느
#138유병일11.04.14조회 70· 7 - 137유병일11.04.13695
사순 제5주간 수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죄를 짓는 사람-죄를 돌보는 사람. 죄란 하느님을
#137유병일11.04.13조회 69· 5 - 136유병일11.04.1264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요한 8,28) 십자가의
#136유병일11.04.12조회 64· 4 - 135유병일11.04.11766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135유병일11.04.11조회 76· 6 - 134유병일11.04.10706
사순 제5주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요한 11,43) 나의 어둠을 봅니다. 내 패러다임들! 내
#134유병일11.04.10조회 70· 6 - 133유병일11.04.09687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요한 7,49) 율법이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 밖다니! 그러면 나의 마음을 닫게 하는 율법은? 주님
#133유병일11.04.09조회 68· 7 - 132유병일11.04.08786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요한 7,29) 그분을 알려면, 성사를 알아야 하고, 성사를 알려면
#132유병일11.04.08조회 78· 6 - 131유병일11.04.07806
사순 제4주간 목요일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안다. (요한 5,42) 내 마음을 보고 있노라면,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
#131유병일11.04.07조회 80· 6 - 130유병일11.04.0671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이 때문에 유다인들은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기실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당신 아버지라고 하시면서 당신 자신을 하느
#130유병일11.04.06조회 71· 6 - 129유병일11.04.05664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요한 5,6) 주님께 드리는 기도의
#129유병일11.04.05조회 66· 4 - 128유병일11.04.04826
사순 제4주간 월요일][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 (요한 4
#128유병일11.04.04조회 82· 6 - 127유병일11.04.03788
사순 제4주일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요한 9,5) 감각의 이 답답한 어둠을 벗어나려고, 예수님을 觀하노라면, 빛이보인다. 주님,
#127유병일11.04.03조회 78· 8 - 126유병일11.04.02717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126유병일11.04.02조회 71· 7 - 125유병일11.04.01946
사순 제3주간 금요일[1]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미르 12,34)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
#125유병일11.04.01조회 94·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