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64유병일11.05.10888
부활 제3주간 화요일[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164유병일11.05.10조회 88· 8 - 163유병일11.05.09696
부활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요한 6,29) 저의 소명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옵니
#163유병일11.05.09조회 69· 6 - 162유병일11.05.08747
부활 제3주일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루카 24,26) 고난? 파스카-죽음과 부활의 여정! 주님, '
#162유병일11.05.08조회 74· 7 - 161유병일11.05.07758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나에게 다가오는 갈등-두려움들을 봅니다. 이것들 다음에 다가오는 말
#161유병일11.05.07조회 75· 8 - 160유병일11.05.06808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
#160유병일11.05.06조회 80· 8 - 159유병일11.05.05745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위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땅에서 난 사람은 땅에 속하고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는데, 하늘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159유병일11.05.05조회 74· 5 - 158유병일11.05.021101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 3
#158유병일11.05.02조회 110· 1 - 157유병일11.05.02922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157유병일11.05.02조회 92· 2 - 156유병일11.05.02747
부활 제2주간 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
#156유병일11.05.02조회 74· 7 - 155유병일11.05.01866
부활 제2주일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요한 20,21) 주님의 현존을
#155유병일11.05.01조회 86· 6 - 154유병일11.04.308310
HOT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모든 피조물에서 주님의 현
#154유병일11.04.30조회 83· 10 - 153유병일11.04.29748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153유병일11.04.29조회 74· 8 - 152유병일11.04.28757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그 무렵 예수님의 제자들은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루카 24,35)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152유병일11.04.28조회 75· 7 - 151유병일11.04.27789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루카 24,32) 내 마음
#151유병일11.04.27조회 78· 9 - 150유병일11.04.26747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나
#150유병일11.04.26조회 74· 7 - 149유병일11.04.25727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49유병일11.04.25조회 72· 7 - 148유병일11.04.24797
예수 부활 대축일
사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요한 20,9) 일상에서
#148유병일11.04.24조회 79· 7 - 147유병일11.04.23759
성토요일
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요한 19,42) 주님의 무덤을 바라보다 보니,
#147유병일11.04.23조회 75· 9 - 146유병일11.04.22839
주님 수난 성금요일
이윽고 예수님께서 가시나무 관을 쓰시고 자주색 옷을 입으신 채 밖으로 나오셨다. 그러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 자, 이 사람이오. 그때
#146유병일11.04.22조회 83· 9 - 145유병일11.04.21748
주님 만찬 성목요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다음, 겉옷을 입으시고 다시 식탁에 앉으셔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깨닫겠느냐? (요한
#145유병일11.04.21조회 74·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