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11.03.31845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루카 11,23) 삶에서 일어나는 기적 같은
#124유병일11.03.31조회 84· 5 - 123유병일11.03.30735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세상을 살아가는 법
#123유병일11.03.30조회 73· 5 - 122유병일11.03.29715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루카 18,33) 자비가 궁색한 사람들을 보노라면, 헐벗고
#122유병일11.03.29조회 71· 5 - 121유병일11.03.28696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루카 4,24) 내 주변을 통해서 오는 하느님의 축복을 봅
#121유병일11.03.28조회 69· 6 - 120유병일11.03.27718
사순 제3주일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요한 4,34) 내게 양식과
#120유병일11.03.27조회 71· 8 - 119유병일11.03.26735
사순 제2주간 토요일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내가 인정
#119유병일11.03.26조회 73· 5 - 118유병일11.03.25665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 내 의식을 떠오르는 은총-말
#118유병일11.03.25조회 66· 5 - 117유병일11.03.2472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루카 16,19) 내가 살고 싶은 것은 즐겁고
#117유병일11.03.24조회 72· 6 - 116유병일11.03.23777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
#116유병일11.03.23조회 77· 7 - 115유병일11.03.22756
사순 제2주간 화요일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마태 2
#115유병일11.03.22조회 75· 6 - 114유병일11.03.21796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삼라만상을 통해서 아버지의 자비하심을 봅니다. 말없이-침묵-
#114유병일11.03.21조회 79· 6 - 113유병일11.03.20635
사순 제2주일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마태 17,2) 의식성찰에서 주님을 뵐 때,
#113유병일11.03.20조회 63· 5 - 112유병일11.03.19755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112유병일11.03.19조회 75· 5 - 111유병일11.03.18737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5,20) 바리사이들에게
#111유병일11.03.18조회 73· 7 - 110유병일11.03.17735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마태 7,7) 주님께 청할 것을 찾아봅
#110유병일11.03.17조회 73· 5 - 109유병일11.03.16778
사순 제1주간 수요일
그때에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109유병일11.03.16조회 77· 8 - 108유병일11.03.15796
사순 제1주간 화요일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마태 6,10) 내게서 이루시는 아버지의 뜻을 봅니다
#108유병일11.03.15조회 79· 6 - 107유병일11.03.14696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
#107유병일11.03.14조회 69· 6 - 106유병일11.03.13706
사순 제1주일
그런데 유혹자가 그분께 다가와,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마태 4,3) 나의 갈망을 봅니다. 그것들은
#106유병일11.03.13조회 70· 6 - 105유병일11.03.12737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루카 5,28) 주님과 동행하는 내 모습을 보다보면, 투신이 약한 모습에 부끄러워진
#105유병일11.03.12조회 73·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