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루카 11,29)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나의 마음을 봅니다.
아직도 투신보다는 뭔가 원하는 모습이 있다.
윤기가 없고, 푸석한 느낌이다.
"주님, 기쁨과 감사가 저의 윤기임을 고백합니다."

2011. 3. 16. 오전 6: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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