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목요일

2011. 3. 3. 오전 7: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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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마르 10,51)
 
주님 앞에 서있는 나를 바라봅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님, 저도 주님처럼 십자가를 지는 법을 알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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