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목요일

2011. 2. 24. 오전 7:30:06

8
글자
소금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 맛을 내겠느냐?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마르 9,50)
 
나의 소금을 바라봅니다.
하느님을 향한 갈망이 보입니다.
나의 맛을 내는 하느님!
 
"주님, 갈망의 맛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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