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2011. 2. 14. 오전 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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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마르 8,12)
 
내가 하느님께 바라는 것은?
뭔가 좋은 기적 같은 일?
십자가의 길!
 
"주님, 제가 파스카에 익숙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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