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1. 2. 5. 오전 7:12:55

8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6,31)
 
침묵하는 나를 바라봅니다-觀.
끊임없이 분주한 모습.
 
"주님, 다시 주님의 현존으로 만족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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