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2011. 1. 31. 오전 6:36:23

7
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마르 5,8)
 
내 영혼을 바라봅니다.
그 안에 있는 분노와 상처들!
 
"주님, 제안에 있는 더러운 영인 상처를 내보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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