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2011. 1. 28. 오전 8: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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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마르 4,31)
 
우리 가운데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觀.
자라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 주님의 나라를 키우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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