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토요일

2011. 1. 29. 오전 6:39:51

7
글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4,40)
 
주변에서 일어나는 불의(不義)를 대하는 나를 봅니다.
분노를 내고 있는 모습.
 
"주님, 아버지의 뜻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