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목요일유유병일2011. 1. 20. 오전 7:32:10 6글자A−A+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11) 문 틈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보노라면, 먼지가 보인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느껴질 때, 저를 봅니다."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