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11. 1. 11. 오전 8: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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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 1,22)
 
예수님의 권위를 봅니다-觀.
나에게 생기를 주시는 분.
 
"주님, 저도 생명과 사랑을 주는 존재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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