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11. 1. 10. 오전 6:49:18

7
글자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5)
 
지나온 나의 '때'들을 돌아봅니다-觀.
하느님이 성장시켜준 '때'를 봅니다-觀.
 
"주님, 철부지였던 저를 보며 감사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