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11. 2. 11. 오전 6:37:56 7글자A−A+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마르 7,32) 내 안에 하느님이 계신 곳을 봅니다. 하느님의 자리가 누추함을!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자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추천 7🔗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