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11. 2. 8. 오전 7:02:47

8
글자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마르 7,8)
 
하느님의 계명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고,
사람의 전통인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은
가질 만큼 가지고, 경쟁에선 이기고. 자신감으로 치장하는 것.
 
"주님, 주님과 동행을 의식할 때면,
기쁨과 감사와 기도에 머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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