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11. 2. 9. 오전 6: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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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마르 7,15)
 
몸 안으로-마음 안으로 들어가는 것들을 -觀.
자기의 것으로 만드느라 분주합니다.
만들어진 것은 사랑이 아닌 자랑!
 
"주님, 제가 제 안의 느낌을 잘 살피어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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