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11. 2. 12. 오전 6:40:39

12
글자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마르 8,6)
 
주님께 받은 것을 감사드립니다.
몸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몸에서 주님의 생명이 느껴집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은 기쁨과 감사 그리고 기도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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