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수요일

2011. 2. 16. 오전 6: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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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르 8,23)
 
내 안에 현존이신 하느님을 봅니다-觀.
선명하지 못합니다.
아직도 내려 놓아야 할 것들이 느껴집니다.
 
"주님, 저에게도 손을 얹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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