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11. 2. 18. 오전 6:38:08

8
글자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르 8,34)
 
내 소명의 길에서 만나는 불편한 것들을 봅니다.
몸과 영혼의 못남, 인간 관계의 부족함, 방해꾼들,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하느님의 길임을!
 
"주님, 제게 다가오는 모든 것이 주님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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