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목요일

2011. 2. 17. 오전 6:35:08

6
글자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마르 8,29)
 
'그러면 너는 나를 누구하고 생각하느냐?'
꼰 다리 또 꼬고 앉아서 눈을 감고,
이 물음을 계속 듣고 있습니다.
 
"주님, 저의 삶이 파노라마처럼 주님께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