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11. 2. 26. 오전 6:38:52

4
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어린이들은 아기동물들을 보면 마음이 끌린다.
아직 철도 안 들었는데,
어린이과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여야 한다니?
 
"주님, 하느님의 나라를 위한 갈망을 선명하게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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