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일

2011. 2. 27. 오전 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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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3)
 
생각보다 지금 이 순간을 정념正念 하노라면,
내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觀하게 되고,
그분의 의로움正義의 시작이 보인다.
 
"주님, 주님은 저의 생명이며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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