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11. 3. 14. 오전 6:33:15

6
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40)
 
하느님이 나에게 베풀어 준 것을 생각해 봅니다.
삼라만상을 통해서,
그 중에도 사람들을 통해서 해 주셨습니다.
 
"주님, 저의 삶도 주님의 사랑이 담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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