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태 1,20)
우리네 삶에서 이어지는 하느님의 신비를 봅니다.
우리에게 담겨있는 하느님의 신비!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신비!
기쁨과 감사함을 고백합니다."

2011. 3. 19. 오전 6: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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