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월요일유유병일2011. 3. 21. 오전 6:40:52 6글자A−A+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삼라만상을 통해서 아버지의 자비하심을 봅니다. 말없이-침묵- 태어나고, 말없이-침묵 치유되고, 침묵沈黙에서 사랑이 보입니다. "주님, 주님의 자비의 환희를 만끽하게 하소서."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