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11. 3. 23. 오전 6:33:50

7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마태 20,23)
 
내가 살아가는 그 댓가를 바라봅니다.
만족감, 인정받음, 등.
이런 것에 대한 느낌은 부끄러움으로..........
 
"주님, 아버지의 뜻이 저의 기쁨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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