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월요일

2011. 3. 28. 오전 6:39:50

6
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루카 4,24)
 
내 주변을 통해서 오는 하느님의 축복을 봅니다.
내 주변에 대한 나의 패러다임을 다시 봅니다.
못 마땅해 하는 분노가 보입니다.
 
"주님, 아버지의 뜻에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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