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11. 3. 26. 오전 6:42:40

5
글자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내가 인정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내 마음 한 구석에 남을 험잡는 마-魔가 보인다.
 
주님, 제게 주어진 것은,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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