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11.09.27947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1]
야고보와 요한 제자가 그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서
#304유병일11.09.27조회 94· 7 - 303유병일11.09.268310
HOT연중 제26주간 월요일[1]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
#303유병일11.09.26조회 83· 10 - 302유병일11.09.25839
연중 제26주일
아버지는 또 다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 대답하였지만 가지는 않았다.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
#302유병일11.09.25조회 83· 9 - 301유병일11.09.24787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루카 9,44) 하느님이 하시는 일과 사람이 하는 일을 봅니다. 시
#301유병일11.09.24조회 78· 7 - 300유병일11.09.239610
HOT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1]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루카 9,20) 세상에
#300유병일11.09.23조회 96· 10 - 299유병일11.09.22878
연중 제25주간 목요일[1]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299유병일11.09.22조회 87· 8 - 298유병일11.09.21859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
#298유병일11.09.21조회 85· 9 - 297유병일11.09.20907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2]
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
#297유병일11.09.20조회 90· 7 - 296유병일11.09.19938
연중 제25주간 월요일[2]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296유병일11.09.19조회 93· 8 - 295유병일11.09.18768
연중 제25주일[1]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
#295유병일11.09.18조회 76· 8 - 294유병일11.09.17778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
#294유병일11.09.17조회 77· 8 - 293유병일11.09.16908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악령과 병에
#293유병일11.09.16조회 90· 8 - 292유병일11.09.15797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1]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 19,26)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예수님을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292유병일11.09.15조회 79· 7 - 291유병일11.09.14838
성 십자가 현양 축일[2]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요한 3,14) 나의 소명의 형상을 자세히 느껴봅니다-觀. 앞에
#291유병일11.09.14조회 83· 8 - 290유병일11.09.13899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2]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290유병일11.09.13조회 89· 9 - 289유병일11.09.12876
한가위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
#289유병일11.09.12조회 87· 6 - 288유병일11.09.11838
연중 제24주일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88유병일11.09.11조회 83· 8 - 287유병일11.09.109210
HOT연중 제23주간 토요일[2]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287유병일11.09.10조회 92· 10 - 286유병일11.09.098510
HOT연중 제23주간 금요일[2]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루카
#286유병일11.09.09조회 85· 10 - 285유병일11.09.088710
HOT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마태 1,16) 사람에게서 나신 하느님! 사람이
#285유병일11.09.08조회 87·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