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44유병일11.11.061637
연중 제32주일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25,9) 내가 도움을
#344유병일11.11.06조회 163· 7 - 343유병일11.11.051517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10) 작은 일에 성실함이란 무
#343유병일11.11.05조회 151· 7 - 342유병일11.11.041578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루카 16,8) 영리하게 대처한다는 것? 나의 삶의 중심이 무엇인지
#342유병일11.11.04조회 157· 8 - 341유병일11.11.031586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누가 죄인
#341유병일11.11.03조회 158· 6 - 340유병일11.11.0216311
HOT위령의 날 - 셋째 미사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마태 25,4) 슬기로운 처녀들의 등과 기름은? 몸과 영혼? 또는 이성
#340유병일11.11.02조회 163· 11 - 339유병일11.11.011617
모든 성인 대축일[1]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마태 5,12) 세상살이에서 즐거움과 고통들을 봅니다. 다 지나가면서, 남는 건? 기
#339유병일11.11.01조회 161· 7 - 338유병일11.10.311569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카 14,14) 하느님으로부터 오
#338유병일11.10.31조회 156· 9 - 337유병일11.10.301508
연중 제31주일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마태 23,8) 그리스도를 스승으로 모시는
#337유병일11.10.30조회 150· 8 - 336유병일11.10.291708
연중 제30주간 토요일[1]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4,11) 자신을 높히면, 다른 것이 다 안 보이게 된다. 하
#336유병일11.10.29조회 170· 8 - 335유병일11.10.281618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
#335유병일11.10.28조회 161· 8 - 334유병일11.10.271297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334유병일11.10.27조회 129· 7 - 333유병일11.10.261017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
#333유병일11.10.26조회 101· 7 - 332유병일11.10.251029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332유병일11.10.25조회 102· 9 - 331유병일11.10.24967
연중 제30주간 월요일[1]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루카 13,11) 빛을 잃으면
#331유병일11.10.24조회 96· 7 - 330유병일11.10.23945
연중 제30주일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
#330유병일11.10.23조회 94· 5 - 329유병일11.10.221026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루카 13,3) 내 안에 하느님의 빛이 없다면? 내 생각대
#329유병일11.10.22조회 102· 6 - 328유병일11.10.22917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56) 다른 사람의 잘못된 것은
#328유병일11.10.22조회 91· 7 - 327유병일11.10.201068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창호지 문 틈으로
#327유병일11.10.20조회 106· 8 - 326유병일11.10.1910410
HOT연중 제29주간 수요일[1]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루카 12,40) 오시는 분을 알아볼 수 있겠는가? 아직도 그
#326유병일11.10.19조회 104· 10 - 325유병일11.10.181098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9) 병자들을 봅니다. 하느님의 빛이 필요한
#325유병일11.10.18조회 109·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