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1. 11. 24. 오전 7: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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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공포와 재앙의 표징이 나타날 때,
내가 새로워져야 할 때라는 것을!

"주님, 주변에서 일어나는 불편함에
감사와 함께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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