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11. 11. 23. 오전 6:39:00

7
글자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9)

세상에 생명이 태어나고, 성장하고 결실을 맺는 것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투신이 있고, 자신이 희생제물이 되고,
자신의 살과 피를 먹이고, 기쁨으로 떠남이 보인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시는 아버지의 나라에 머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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