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134유병일07.11.125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주님은 우리에게 십자가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죄에서 해방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죄짓게 안합니다.
#134유병일07.11.12조회 54 - 133유병일07.11.1245-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신비 십가자가의 신비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신비 하느님을 압빠-아버지로 ... 주님, 주님께서 알려주신 신비는
#133유병일07.11.12조회 45 - 132유병일07.11.1246-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요한 8,51) 주님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132유병일07.11.12조회 46 - 131유병일07.11.1246-
사순 제5주간 수요일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
#131유병일07.11.12조회 46 - 130유병일07.11.1246-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민수 21,9) 우리는 일상에서 악에 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 제가
#130유병일07.11.12조회 46 - 129유병일07.11.1247-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요한 8,11) 주님은 깨끗한 나를 보십니다. 나도 깨끗한 이웃을
#129유병일07.11.12조회 47 - 128유병일07.11.1245-
사순 제5주일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정점은 파스카의 신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죽음에서 부활의 신비를 만납니다. 우리는 하루 중 여러번 죽음이 미소를 보냅니다.
#128유병일07.11.12조회 45 - 127유병일07.11.1247-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주님, 이 성사로 저희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완전하게 하시어, 주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영성체 후 기도) 주님은 우리를 깨끗하고 완전하게 만
#127유병일07.11.12조회 47 - 126유병일07.11.1249-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126유병일07.11.12조회 49 - 125유병일07.11.1247-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나는 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안다. (요한 5,42) 주님으로부터 이 말씀을 들었을 때, 내 안에서 일어나는 느낌은? 버
#125유병일07.11.12조회 47 - 124유병일07.11.1245-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
#124유병일07.11.12조회 45 - 123유병일07.11.1245-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에제 47,1) 주님의 생명과 사랑이 샘처럼 흘러 우리를 생기있게 합니다. 그 샘
#123유병일07.11.12조회 45 - 122유병일07.11.1245-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주님은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이사 65,17
#122유병일07.11.12조회 45 - 121유병일07.11.1245-
사순 제4주일
#121유병일07.11.12조회 45 - 120유병일07.11.1246-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주님이 내 안에 내 식구들 안에 계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주님의 어머니가 됩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길 13처를 주님을 품에 안으
#120유병일07.11.12조회 46 - 119유병일07.11.1246-
사순 제3주간 금요일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119유병일07.11.12조회 46 - 118유병일07.11.1244-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삼라만상을 통해서 ... 사람을 통해서 ... 동시에 다른 음성도 들려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들을 수 있도록 식별할
#118유병일07.11.12조회 44 - 117유병일07.11.1245-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때로는 율법이 무거
#117유병일07.11.12조회 45 - 116유병일07.11.1246-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자비하신 주님의 자비를 ... 용서하신 주님의 용서를 ... 주님, 제가 주님의 자비의 힘과 주님의 용서의 힘이 아니면 누구도 용서할 수 없다는
#116유병일07.11.12조회 46 - 115유병일07.11.1247-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를 낳아야(잉태) 합니다. 그리고 기르고 보호해야 합니다.
#115유병일07.11.12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