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74유병일07.11.1256-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세상에 믿지 못할 것은 내 생각과 내마음. 생각과 마음은 삼일이면, 굳거나 변질되니
#74유병일07.11.12조회 56 - 73유병일07.11.1247-
연중 제5주간 월요일
옛날 교리 문답 1번에 사람이 무엇을 위하여 세상에 낫나뇨? 사람이 천주를 알아 공경하고, 자기 영혼은 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낫나니라. 주님은
#73유병일07.11.12조회 47 - 72유병일07.11.1245-
연중 제5주일
나날의 삶이 다람쥐 챗 바퀴 도는 것 같고, 따분하고, 뭐 신나는 것이나 찾게 되고, 휴일과 봉급날만이 기다려진다면.... 삶의 맛이 갔습니다.
#72유병일07.11.12조회 45 - 71유병일07.11.1245-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솔로몬은 주님께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듣는 것. 그것은 듣고 싶은 것을 듣는다. 내가 듣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던가? 듣기 싫은 것
#71유병일07.11.12조회 45 - 70유병일07.11.1246-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주님께서 나에게 많은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그런데 그 은총을 누리다 보면, 다른 것도 보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투정을 합니다. 철부지처럼 투정하
#70유병일07.11.12조회 46 - 69유병일07.11.1246-
주님 봉헌 축일
주님은 생명의 빛이십니다.(요한 1,4) 우리에게도 그 빛이 있습니다. 우리는 빛입니다. 부부는 서로에게 빛의 존재이며, 부모는 자녀들에게 빛입
#69유병일07.11.12조회 46 - 68유병일07.11.1246-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뜻에 따라 이끄십니다. 나는 채송화 나는 장미 나는 이름도 없는 들꽃 나는 산속에서 핀 꽃 주님, 제가 저의 아름다움으
#68유병일07.11.12조회 46 - 67유병일07.11.1246-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 다윗은 전쟁에서는 이겼지만 아들을 잃었습니다. 예수님은 고칠 수 없는 아픔을 치유해 주십니다. 우리도 고칠 수 없는 아픔을 가지고 주님께
#67유병일07.11.12조회 46 - 66유병일07.11.1245-
연중 제4주간 월요일
다윗 집안에 아들이 서로 싸우고 아버지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다윗이 아버지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하느님께서 하신 일을 알아차릴 수 있
#66유병일07.11.12조회 45 - 65유병일07.11.1249-
설날
주님께서는 부모님을 통해서 우리와 자손들에게 만대에 이르도록 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 복을 모아서 보화로 만들어야 합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65유병일07.11.12조회 49 - 64유병일07.11.1246-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
7 그러자 나탄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나에게 보이는 못 마땅함이 나에게 보이는 악한 것은 나의 것입니다. 그런데
#64유병일07.11.12조회 46 - 63유병일07.11.1248-
연중 제3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
#63유병일07.11.12조회 48 - 62유병일07.11.1247-
성 디모테오와 디토 주교의 축일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사도 입니다. 그 생명은 언제 어디에나 있습니다. 내 속을 뒤집는 곳에도 내 야망을 부축이는 곳에도 내 눈에 절망인 곳
#62유병일07.11.12조회 47 - 61유병일07.11.1246-
바오로 사도 개종 축일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함께 계시며 어떤 독에서도 우리를 구원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순간 순간 우리에게 당신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가
#61유병일07.11.12조회 46 - 60유병일07.11.1249-
연중 제3주간 화요일
우리의 참 자아(眞我)는 하느님(神)입니다. 우리의 갈등은 자기가 만드는 자아에서 시작합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모습(창세 1,26)을 우리안에서
#60유병일07.11.12조회 49 - 59유병일07.11.1246-
연중 제3주간 월요일
성령을 거역하면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깊은 속에 성령께서 계시고 우리 주변은 마(魔)로 가득합니다. 魔는 나의 생각과
#59유병일07.11.12조회 46 - 58유병일07.11.1247-
연중 제3주일
주님은 우리에게 소명을 주십니다. 이소명은 우리의 기쁨이요 삶입니다. 주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는 소명. 아빠 아버지의 일을하는 아이들의 아버지
#58유병일07.11.12조회 47 - 57유병일07.11.1247-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주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삶을 주셨습니다. 비교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비교를 통하여 자신을 인식하도록..
#57유병일07.11.12조회 47 - 56유병일07.11.124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주님은 당신의 모습 따라 만드신 우리를 부르십니다. 너는 누구냐? 딸이라고, 아들이라고, 아빠요, 어머니라고, 형제라고, 자매라고, 그리고 당신
#56유병일07.11.12조회 44 - 55유병일07.11.1246-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주님의 축성을 받은 사울이 다윗을 질투하는 모습을 보며 나의 몸과 삶에도 주님의 생명과 질투가 동시에 흐름을 봅니다. 이 두 흐름은 나의 몸에
#55유병일07.11.12조회 46
